겨우 'OO' 때문에 노화가 빨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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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용

겨우 'OO' 때문에 노화가 빨리온다??

by Tip&Issue 2023. 3. 14.

노화를 부르는 습관들과 늦추는 방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노화를 부르는 습관들과 노화를 늦추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별것 아닌 습관들 때문에 노화가 앞당겨질 수 있기 때문에 노화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확인하시고 좋은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노화의 주된 원인과 늦추는 방법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노화의 원인

노화를 부르는 가장 주된 원인은 "활성 산소"입니다.  게다가 과도한 "활성 산소"는 노화를 넘어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활성 산소"가 우리 몸의 세포들을 공격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는 암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 변형을 일으킵니다. 

"활성 산소"는 필수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해 신진대사를 방해하기도 하는데요, 이 역시 질병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활성 산소"의 농도가 높은 신체는 세포를 죽이는 명령을 전달하는 입자들이 많아져서, 잘못된 세포는 물론 정상적인 세포들도 죽는 경우가 생깁니다. 염증 물질이 분비되어 만성 염증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활성 산소"는 일반적인 상황에도 우리 몸에 존재하는데, 그 농도가 높아지면 우리 몸 전체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심한 경우 뇌세포의 손상으로 치매가, 혈관 손상으로는 동맥경화, 눈에는 백내장이 생기죠.

 

이런 "활성 산소"가 피부에 영향을 주면 "주름"이 생기고, 우리는 이를 노화라고 합니다.

 



노화를 부르는 습관

앞서 살펴본 것처럼 "활성 산소"가 노화의 원인이기 때문에 "활성 산소"의 생성을 촉진하는 생활습관이 노화를 부르는 습관이 됩니다. 이제 어떤 습관들이 위험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체내 "활성 산소"를 만드는 습관들은 의외로 사소한 것들입니다. "활성 산소"를 만드는 게 산소와 영양분이기 때문이죠.

 

첫 번째 습관은 과식과 과한 운동입니다.

서로 반대로 보이는 둘은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호흡량을 늘린다는 점이죠. 일반적인 상황보다 숨을 더 빠르게, 많이 쉬게 되면 결국 "활성 산소"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두 번째 습관은 양반다리입니다.

양반다리 혹은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자세를 유지하다가 갑자기 혈액이 흐르게 되면 "활성 산소"가 만들어집니다. 

 

세 번째는 담배, 스트레스와 자외선입니다.

생활하면서 쉽게 접하는 이 3가지는 "활성 산소"를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혹시 쉽게 피로해지거나, 피부가 푸석푸석해진다면 "활성 산소"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혈액 순환이 원활한 자세를 유지해 주고, 과식이나 무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은 "활성 산소"의 발생을 줄이는 방법이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활성 산소"를 파괴하는 영양소인 비타민 C, 비타민 E를 적정량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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